트럼프 미 대통령이 SNS에서 한미훈련 축소 메시지를 재확인하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연일 구애성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SNS에서 한미훈련 축소를 재확인하며 김정은을 향한 구애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의 관계를 고려해 미한훈련을 축소 지시했다고 SNS에 밝혔습니다. 해당 메시지는 시제를 바꿔 재확인한 내용으로 주목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찰칵" 사진을 함께 올리며 관계 개선 의지를 과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