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이동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EV트렌드코리아·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무인이동체엑스포 3개가 통합됐습니다. EV5·PV5 등 기아 전기차와 볼보·BMW 신차, BYD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차량이 전시됩니다.
AI 자율주행 전시에서는 E2E·피지컬 AI 기술과 로보택시·무인 셔틀이 공개됐습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폐배터리 직접 재활용 공정을 개발해 30분이면 집전체 분리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열화 양극재 복원 후 방전용량이 30.6에서 34.6mAh로 개선돼 전기차 환경 적용이 가능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