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이 내년도 예산안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와 AI 분야에 집중 투자하기로 방향을 설정한 가운데, 국회 운영위원회는 5·18 폄훼 논란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당정, 내년 예산 '3대 메가·AI 집중투자' 방향 설정. 당정은 25일 국회에서 정부·여당 의원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당정은 내년도 예산안을 적극 재정 기조 하에 3대 메가 프로젝트와 AI 분야에 집중 투자할 것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집중 투자 대상은 인공태양·우주항공·바다미래 등 한국형 메가프로젝트와 AI, K-교육 핵심 직무능력 개발 등입니다. 국회 운영위원회는 25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습니다. 제명 촉구 결의안은 총투표 17표 중 찬성 17표로 가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