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엔비디아 반도체를 탑재한 AI 위성을 내년 4분기에 첫 발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엔비디아 반도체를 탑재한 AI 위성을 내년 4분기에 첫 발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페이스X는 내년 말까지 우주에 연간 1GW 규모 AI 연산 인프라를 구축한 뒤 매년 10배씩 확대해 테라와트급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해당 위성 시스템은 우주 환경 특화 '베라 루빈 NVL72'로 최대 150㎾ 연산 성능을 제공합니다.
머스크 CEO는 "구조가 간소하고 제작 비용이 낮으면서도 더 높은 집적도와 가벼운 무게를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