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폭염경보와 열대야 주의보가 동시에 발령됐으며, 중부 곳곳에 소나기가 예보되었습니다. 주요 수도권 기상 현황과 특보 내용을 정리합니다.
서울에 폭염경보와 열대야 주의보가 동시에 발령되었다. 현재 서울 기온은 24.1도이며, 강수확률은 88%다. 수원 23.5도·강수확률 91%, 춘천 24.1도·강수확률 93%, 강릉 25.1도·강수확률 100%다.
기상캐스터는 중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캐스터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울 동남권과 동북권에는 폭염경보가, 서남권·서북권에는 폭염주의보가 각각 발령 중이다.
세종 22.3도·강수확률 43%, 대전 21.7도·강수확률 3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