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과 북핵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하는 전화 통화를 가졌습니다.
양국 외교장관은 8월 24일 북핵 문제 등 현안 관련 전화 통화를 실시했습니다. 조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가 북미 대화와 한반도 평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장관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 가운데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가까운 시일 내 직접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