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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루비오 외교장관 통화…북핵 공조·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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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이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두 장관은 한반도 평화와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조현 장관은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가 북미 대화 재개와 한반도 평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장관은 관세, 조선·핵추진잠수함 안보협상 등 양국 간 다양한 현안도 논의했습니다. 양국 장관은 가까운 시일 내에 직접 만나 주요 현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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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카테고리: 외교부 발표, 한겨레 보도 · 외교부 발표, 경향신문 보도 · 한겨레 보도 · 경향신문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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