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여성 사건 수사 과정에서 CCTV 118대의 단서가 누락된 사실이 확인돼 부실수사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 실종 여성 사건에서 CCTV 118대의 단서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사건 수사에서 누락된 CCTV는 총 118대로 확인됐습니다. 수사 담당 경찰관이 긴급체포되고 부실수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경찰관이 허위종결 처리한 실종 사건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해당 사건에 대해 철저한 진상조사를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