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 중 처서를 맞아 전국에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으며 소나기가 예보됐습니다.
처서에도 서울 33도, 남부는 35도 예보됐습니다. 처서 낮 최고기온은 31도에서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울 33도, 광주·전주 35도, 제주 33도 등이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당분간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남권은 오후까지, 경기·강원·충남·전라권 등은 오후부터 밤사이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기상청 관계자는 덥고 습한 공기와 구름 사이 일사로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