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내년도 예산 요구액을 113조엔(약 113조원) 이상으로 확정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방위비는 8조9000억엔(약 79조원)으로 책정됐으며 북한은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2026년도 예산 요구액을 113조엔 이상으로 확정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예정입니다. 일본 정부는 2026년도 예산 요구를 2025년 승인 예산 112조7000억엔보다 늘어난 113조엔 이상으로 결정할 방침입니다. 일본 방위성은 2026년도 예산안에서 8조9000억엔, 우리 돈 약 79조원 규모의 방위비를 책정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일본의 방위비 증액을 '침략전쟁 준비완성을 위한 무력증강'으로 규정하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