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테슬라 등 전기차 427만대가 리콜 대상에 올랐습니다. 사고 시 문 개방 장치 위치 확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서입니다.
중국에서 테슬라 등 전기차 427만대가 리콜 조치됩니다.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이 사고 시 전원 차단 시 기계식 비상 도어 개방장치 위치 확인 어려움을 사유로 발표했습니다. 테슬라 리콜 298만대는 전체의 약 70%에 달합니다.
테슬라 외 샤오미 39만대, 립모터 37만대, 샤오펑 26만대 등 각사 최대 규모 신고입니다. 테슬라는 비상 도어 개방장치 위치 경고 라벨 부착과 창문 자동 하강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