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구글 텐서프로세싱유닛 전문가를 영입하며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앤트로픽, 구글 TPU 전문가 영입해 자체 AI 칩 개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은 구글에서 1세대부터 7세대까지 TPU를 개발한 아미르 살렉을 영입했습니다. 살렉은 구글 합류 전 엔비디아에서 8년간 근무한 반도체 전문가입니다.
앤트로픽은 지난 6월 오픈AI 출신 칩 개발 전문가 클라이브 찬도 영입했습니다. 채용 공고에서는 전문가 연봉으로 연간 32만 달러에서 48만 5천 달러를 명시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와도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