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김민석 대표가 지명한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안을 단안으로 처리했으나, 친청계 일부는 불참하고 퇴장하며 당내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 당내 이견으로 논란입니다. 민주당은 8월 21일 운영위원회에서 김민석 대표가 지명한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안을 단안으로 의결했습니다. 그러나 의결 과정에서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이 불참하고 퇴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8월 25일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에도 김민석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을 초청해 만찬을 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