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핵무기를 '57개'로 구체적으로 언급하면서 그 의도와 영향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핵무기를 '57개'로 언급하면서 본격적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57개와 안규백 국군정보사령관의 80~120개 추정치가 큰 차이를 보입니다. 외교 성과가 급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일방적 북미회담을 추진하면서 관련 우려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 비판으로 아시아 동맹이 불안해지며 자강 모색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