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8월 수시 재산공개 고위공직자 73명의 신고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국립오페라단 단장, 8월 재산공개 최다 465억원 신고 기록했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8월 21일 관보에 고위공직자 73명의 재산을 공개했습니다. 박혜진 국립오페라단 단장은 총 465억5298만원을 신고해 현직자 1위를 기록했습니다.
박 단장의 재산 중 356억원은 부친 명의 강남·분당 등 토지라고 신고했습니다. 2위는 서울대치과병원장 128억원, 총리실 민정실장은 27억원을 신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