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비당권파 현역 의원 4인에 대해 당원권 정지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조경태 의원은 2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국힘 윤리위, 비당권파 현역 의원 4인에 당원권 정지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조경태 의원은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진종오 의원은 2년, 권영진 의원은 1년 6개월의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았습니다.
징계 대상 4인은 모두 비당권파 현역 의원으로 분류됩니다. 비당권파 측은 이번 징계를 '정치 테러'라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