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크라이나 추가 파병설을 젤렌스키 대통령의 자작극이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크라이나 추가 파병설을 젤렌스키 대통령의 자작극이라며 정면 반박했습니다. 김여정 총무부장은 8월 19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관련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김여정 총무부장은 젤렌스키 패당이 퍼뜨린 추가 파병설이 전혀 사실무근인 자작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여정 총무부장은 북러 협력은 주권적 권리 행사이며 동맹 의무에 책임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여정 총무부장은 미국과 서방의 안보 위협이 우크라이나 위기의 기본 인자라고 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