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정부가 AI와 반도체 성장으로 얻은 과실을 전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1인당 약 44만원의 현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대만, AI·반도체 성장 과실 공유 위해 전국민에 44만원 현금 지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은 AI와 고성능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 글로벌 수요 증가로 얻은 성장의 열매를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습니다. 대만 통계 당국은 2025년 대만 GDP 성장률 전망치를 39년 만의 최고치인 11.05%로 제시했습니다.
2025년 상반기 성장률은 50년 만의 상반기 최고치인 14.15%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만 총통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2357억 대만달러로 확대하되 실질 제로 부채를 전제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라이칭더 총통은 성장의 열매를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