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당의 갈등이 있었던 만큼 통합을 강조하며, 새 지도부와 만찬을 갖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김민석 신임 당 대표와 전당대회 경쟁자들과 청와대 만찬을 갖습니다. 청와대는 이 만찬이 당의 통합과 당정청 간 국정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전당대회 축사에서 "민주당은 하나일 때 가장 강했다"며 "새 지도부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취임 후 최저치인 43.0%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