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친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과거 판문점 회담 당시 촬영된 사진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트루스 소셜에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해당 사진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함께 찍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진과 함께 "우린 잘 지내"라고 적었습니다. 국제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촬영되었습니다. 이는 미북정상 간 세 번째 회담으로 DMZ에서 열린 역사적인 만남이었습니다.
같은 사진을 올린 인물로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도 언급되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트럼프-김정은 판문점 사진을 SNS에 올리며 외교 활동을 언급했습니다. 김 대표는 연내 미중일 방문 추진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관련 사진을 SNS에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시절부터 현재까지 북한과의 관계를 언급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