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지역에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거제시는 서정천 범람에 이어 문동저수지 월류 위험이 발생하자 주민 대피령과 외출 금지 조치를 내렸습니다.
경남 거제에서 호우 피해 잇따라. 거제시는 거제면 서정천 범람과 관련해 일대 주민에게 외출 금지를 당부했다. 거제시는 문동저수지 월류 위험으로 인근 주민에게 고지대 대피를 명령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범람과 저수지 위험 상황으로 자연재난 대응에 비상이 걸렸다. 현재 거제시에는 호우경보가 발령 중이다. 거제시에는 강풍주의보도 함께 발효 중이다.
주변 지역 중 창원 기온은 24.5도이며 비가 내리고 있다. 울산 기온은 25도이며 비(강) 상황이다. 양 지역 모두 강수확률은 100%로 호우가 계속될 전망이다.
거제시는 추가 피해 발생을 막기 위해 주민 외출 금지와 고지대 대피를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