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호남 경선에서 김민석 대표 후보가 57%대 득표율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서울·경기 최종 경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호남권 경선에서 김민석 대표 후보가 57.54% 득표율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김 후보는 13만 9,307표를 얻었습니다.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정청래 후보는 32.65%, 송영길 후보는 9.81%를 기록했습니다.
8개 지역 순회경선 누적 현황에서 김 후보는 52.21%, 정 후보는 38.14%를 기록해 격차가 14%p로 벌어졌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호남에서 크게 졌다"며 "호남의 선택은 항상 옳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