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 잠실 올림픽공원 장외집회에 참석해 이재명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당협위원장 참석 요구를 두고 '줄 세우기' 논란이 일었습니다.
장동혁 대표, 광복절 올림픽공원 장외집회 참석. 집회에는 조배숙·박대출·정희용·이인선 등 10여 명의 현역 의원과 조광한·김민수 최고위원이 참석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자기 한목숨 살리려고 대한민국을 버리겠다는 연임 개헌만은 막아내야 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장 대표는 펜앤마이크 인터뷰에서 연임 개헌에 찬성하는 의원들은 역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장 대표 측은 당협위원장 동원 의혹에 대해 자체 참여라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