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부정 평가 1위 사유는 부동산 정책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4%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 긍정 평가는 44%로 직전 조사보다 7%p 하락했습니다. 부정 평가 이유로 부동산 정책이 30%로 1위, 경제·민생·고환율은 13%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헌 관련 4년 중임제가 2022년 대선 공약이라며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