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가뭄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소방력을 급수 지원에 투입했습니다. 관련 수치 브리핑 드립니다.
경남 가뭄 장기화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었습니다. 소방청장은 가뭄 대응을 위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습니다. 전국 16개 소방본부에서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인력 400명이 투입되었습니다.
급수 지원은 8월 12일부터 13일 오후까지 시행되었습니다. 가뭄 관련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은 역대 2번째이자 2년 연속입니다. 소방청 관계자는 자체 소방력으로는 한계가 있어 전국 단위 지원이 필요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소방동원령은 해당 시·도 소방력으로 활동 수행이 곤란할 때 발령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