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주 강세의 영향으로 어제 코스피가 장중 6,500선을 회복했습니다. 관련 수치를 정리합니다.
미국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가 장중 6,500선을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38% 오른 6,496.36을 기록했습니다. 장중에는 전일 대비 2.58% 오른 6,509.42까지 상승했습니다.
개장 직후 1.47% 오른 6,438.50에서 시작해 상승 폭을 확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3.97% 오른 24만 9,000원에 거래됐습니다. SK하이닉스는 2.60% 오른 146만 2,000원에 거래됐습니다.
외국인은 순매수 4,000억원을 기록한 반면 개인은 순매도 4,000억원을 보였습니다. 변동성 지수 VKOSPI는 61포인트대로 낮아져 5월 8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자신문은 SK하이닉스 ADR 4.7% 급등에 대해 인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