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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하 "친일 강박증"…하영 증조부 논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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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에 대해 "친일 강박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 저자가 하영 증조부 논란에 "친일 강박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박유하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 관련 친일 논란에 대해 "친일 강박증"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하영은 증조부 친일 논란으로 광고계에서 이미 손절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련 보도는 8월 11일부터 12일 사이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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