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해협 봉쇄를 경고하고, 콜롬비아에서는 강진으로 224명이 사망했습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 위협 속 콜롬비아 강진 사망자 224명으로 급증 이란 레자이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은 미국이 동결 자금을 지불할 때까지 해협은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미국은 이란의 해협 봉쇄 위협을 명백한 해적 행위로 규정했습니다.
콜롬비아 카르타고 지역에서 규모 7.4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 사망자는 224명으로 잠정 집계되었고 실종자는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사망자는 칼리 95명, 페레이라 72명, 초코주 13명 순으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