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되고,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동해안에 비가 내리면서 열대야가 한풀 꺾였습니다.
전국 폭염특보 대부분 해제, 동해엔 태풍 '찬홈' 비구름 영향 8월 11일 23시 기준, 경기도 내 5개 지역만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입니다. 강릉의 강수확률은 100%, 울산은 73%로 예보되어 있습니다.
열대야가 한풀 꺾여 강릉 24도, 울산 23.8도를 기록했습니다. 울릉도·독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동해 해역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