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되면서 극한 폭염이 한풀 꺾였습니다. 태풍 '찬홈'의 비구름이 동해로 유입되면서 동해안 지역에는 비가 예보되고 있습니다.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해제, 동해안 곳곳 비 예보 2026년 8월 11일 22시 56분 기준,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가 해제되었습니다. 경기도 5개 지역만 폭염주의보가 유지 중입니다.
강릉 강수확률은 100%로 비 가능성이 높습니다. 울산 강수확률은 73%로 예보되었습니다. 밤사이 서울은 21도, 부산은 24.1도를 기록했습니다.
대구도 21.5도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20도대를 유지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는 강풍주의보가 발령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