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는 안전안내문자가 발령 중입니다. 핼러윈을 맞아 이태원 일대에는 장갑차까지 등장할 정도로 통제가 이뤄졌고, 축제와 추모가 한자리에서 이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재난문자는 8건 접수됐는데, 기타 사유가 7건으로 대부분이었고 환경오염사고가 1건 있었으며 지역별로는 서울 3건, 경상남도 2건이 발송됐습니다. 사고와 출동은 모두 434건으로, 구조 출동이 246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 사고 101건, 화재 87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다행히 현재 특별한 재난 특보는 없는 상황입니다. 증시는 코스피가 3.48퍼센트, 코스닥이 3.83퍼센트 떨어지며 나란히 약세로 마감했고, 코스피는 5730.74, 코스닥은 724.38을 기록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8.86퍼센트 오른 반면 기아는 11.73퍼센트, SK하이닉스는 7.08퍼센트 내렸습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소폭 오른 1억 4백36만 8천 원대에서 거래됐고, 리스크 코인이 43.4퍼센트 급등하는 등 급변 감지가 20건 포착됐습니다. 이태원동에는 안전안내문자가 발효 중이니 현지에 계신 분들은 안내에 따라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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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일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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