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재난문자는 전국에서 모두 15건 발송됐는데, 경상남도에서 4건, 경기도에서 2건이 나오며 호우 관련 문자 3건과 화재 관련 문자 2건이 포함됐습니다. 사고와 출동 접수는 총 2363건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교통 관련이 1067건, 구조 출동이 1029건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행히 현재 발효 중인 재난 특보는 없는 상황입니다. 날씨는 지역별로 차이가 컸는데, 제주가 16.5도로 가장 더웠고 수원은 5.1도까지 떨어지며 가장 선선했습니다. 금융시장에서는 코스피가 0.34퍼센트 내린 5533.77로, 코스닥은 2.29퍼센트 내린 764.1로 거래를 마쳤고, 원달러 환율은 1325.82원을 기록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엘지에너지솔루션이 각각 5퍼센트 넘게 빠지며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2.2퍼센트 내린 1억 9505만원에 거래됐고, 알트레이어는 39.5퍼센트 급락하며 급변 감지가 20건 포착됐습니다. 사회 소식으로는 부산지하철 노조가 23일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고, 북한 IT 인력이 국내 민간업체에 위장 취업한 정황이 처음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일일 결산
10월 22일 일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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