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가장 두드러진 소식은 파푸아뉴기니 코코포 남쪽 126킬로미터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6 지진입니다. 이 영향으로 재난 현황은 경계 단계로 분류됐고, 최근 24시간 지진이 1건 집계됐습니다. 재난문자는 전국에서 21건 발송됐는데, 화재 관련이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울산광역시가 7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5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사고와 출동 접수는 모두 2383건으로, 구조 출동이 1093건, 교통 관련이 1023건, 화재가 267건이었습니다. 날씨는 가장 더운 인천이 17.2도, 가장 선선한 울산이 9.7도로 전국이 쌀쌀한 하루였습니다. 증시는 코스피가 0.44퍼센트 내린 6008.81, 코스닥이 1.57퍼센트 내린 823.88로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1342.86원이었습니다. 다만 포스코홀딩스는 3.34퍼센트, LG에너지솔루션은 2.93퍼센트 오르며 선방했습니다. 가상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1.5퍼센트 내린 1억 1087만 7000원을 기록했고, 월러스는 32.2퍼센트 급등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재 재난 현황이 경계 단계인 만큼 기상과 지진 상황을 계속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일일 결산
10월 14일 일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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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푸아뉴기니 규모 6 지진
- 재난문자 21건
- 코스피 0.44%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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