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난 현황은 심각 단계로 분류됐습니다. 대서양 중앙 해령에서 규모 6.9 지진이 발생하는 등 하루 동안 지진이 3건 포착됐고, 특보도 2건 발효되며 긴장감 있는 하루였습니다. 재난문자는 모두 13건 발송됐는데, 호우 관련이 7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상남도와 경기도에서 각각 3건씩 접수됐습니다. 사고와 출동 접수는 2345건에 달했는데, 이 가운데 구조 출동이 1140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 관련 출동도 972건을 기록했습니다. 증시는 코스피가 5.46퍼센트 내린 6035.35, 코스닥도 1.43퍼센트 밀린 837.03으로 마감하며 전반적으로 약세였고, 삼성전자와 에스케이하이닉스가 각각 11.45퍼센트, 14.16퍼센트 하락한 반면 엘지에너지솔루션은 2.24퍼센트 올랐습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1.9퍼센트 오른 1억 1299만 8천원을 기록했고, 베이직어텐션토큰은 23.1퍼센트 급등하며 급변 감지가 20건 포착됐습니다. 날씨는 제주가 20.3도로 가장 따뜻했고 춘천이 12.1도로 가장 선선했습니다. 사회면에서는 인천에서 전자발찌 착용자의 흉기난동 사건이 있었고, 이 대통령이 현장을 찾아 보고를 받고 엄정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현재 특보 2건이 발효 중인 만큼 재난 정보를 계속 주시하며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일 결산
10월 13일 일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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