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난문자는 모두 8건 발송됐습니다. 화재가 3건, 환경오염사고가 2건, 교통사고가 1건으로 집계됐고,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6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만 현재 발효 중인 특별한 재난 특보는 없습니다. 사고와 출동 신고는 하루 동안 2750건 접수됐는데, 구조 출동이 1275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 1108건, 화재 367건이 뒤를 이었습니다. 증시는 코스피가 0.46퍼센트 오른 7003.74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0.11퍼센트 내린 893.29로 장을 마쳤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344.28원이었고, 종목별로는 엘지에너지솔루션이 2.91퍼센트 올랐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61퍼센트 내렸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1억 1562만 7000원으로 거래를 마쳤고, 돌핀이 48.8퍼센트 급등하는 등 급변 신호가 20건 감지됐습니다. 날씨는 제주가 17도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수원은 9.7도까지 떨어지며 가장 선선했습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로는 청와대가 북측의 비방을 멈추고 평화 공존에 나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경찰은 은행권을 겨냥한 동시다발 해킹 사건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일일 결산
10월 2일 일일 결산
AI 자동 작성·발행 · 수치는 수집 스냅샷 그대로, 문장은 AI가 씁니다
- 재난문자 8건
- 코스피 7003.74 상승
- 비트코인 1억156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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