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난문자는 27건 발송됐습니다. 기타 안내가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산불 4건, 화재 2건이 뒤를 이었는데, 지역별로는 충청남도가 9건, 경상북도가 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진은 충남 부여군 남서쪽 9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6 한 건이 있었습니다. 사고와 출동 신고는 모두 2255건으로, 구조가 1366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 623건, 화재 266건 순이었습니다. 현재 발효 중인 재난 특보는 없는 상태입니다. 날씨는 제주가 23.1도로 가장 더웠고 수원이 18.1도로 가장 선선했습니다. 증시는 코스피가 0.9퍼센트 오른 7080.92, 코스닥이 1.21퍼센트 오른 844.48로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1355.28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가 3.25퍼센트 오른 반면 네이버는 3.13퍼센트, 기아는 2.62퍼센트 내렸습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0.3퍼센트 오른 1억 1515만 5천원을 기록했고, 아르키움이 28.5퍼센트 급등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포츠에서는 야구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5연패를 달성하며 금빛 셀피를 남겼고, 우상혁 선수는 인대파열과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값진 동메달을 따내며 올림픽을 향해 다시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다만 남자 400미터 계주는 바통 실수로 실격 처리되며 첫 금메달 도전이 무산됐습니다.
일일 결산
9월 27일 일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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