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재난문자는 전국에서 26건 발송됐는데, 기타 사유가 12건으로 가장 많았고 화재와 풍랑 관련이 각각 4건씩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상북도가 7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4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사고와 출동은 하루 동안 2667건 접수됐는데, 구조가 1556건으로 가장 많았고 교통 관련이 739건, 화재가 372건이었습니다. 다행히 현재 발효 중인 재난 특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날씨는 제주가 22.8도로 가장 따뜻했고 춘천이 16.4도로 가장 선선했습니다. 증시는 강세로 마감했는데, 코스피가 2.66퍼센트 오른 6894.23, 코스닥은 0.6퍼센트 오른 827.12를 기록했고 원달러 환율은 1385원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가 6.42퍼센트, 삼성전자가 3.37퍼센트 오르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0.8퍼센트 오른 1억 1154만 8000원에 거래됐고, 멀티버스엑스가 44.7퍼센트 급등했습니다. 김치 프리미엄은 마이너스 1.3퍼센트였고, 급변 감지가 20건 포착된 가운데 에이더블유이는 5분간 6.8퍼센트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오늘의 소식으로는 신유빈과 김동용 선수가 기수로 나선 아시안게임 개막 소식이 눈길을 끌었고, 부산 도심 수로에는 연이틀 상어가 출몰해 화제가 됐습니다.
일일 결산
9월 19일 일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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