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재난 상황부터 짚어보면, 미국 앵커리지 서남서쪽 1589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6.5 지진이 발생했고 현재 특보도 2건 발효 중이어서 재난 현황은 심각 단계로 분류돼 있습니다. 재난문자는 모두 7건 발송됐는데, 화재 관련이 5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에서 5건, 충청북도에서 1건이 나왔습니다. 사고와 출동 접수는 하루 동안 2712건으로, 구조가 1262건, 교통이 1136건, 화재가 314건이었습니다. 날씨는 부산이 23.2도로 가장 더웠고 춘천이 16.5도로 가장 선선했습니다. 증시는 코스피가 6715.41로 0.04퍼센트 소폭 내렸고, 코스닥은 822.18로 0.76퍼센트 올랐으며 원달러 환율은 1380.79원에 마감했습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1억 5백57만6천원으로 0.7퍼센트 올랐고, 제이피와이코인이 32.5퍼센트 급등하는 등 급변 감지가 20건 포착됐습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로는 홈플러스 폐점을 둘러싼 임대료 책임 논란, 김승원 강신철 인사청문보고서의 민주당 단독 채택, 민주노총의 메가특구 사회적 대화 참여, 그리고 스웨덴 중도좌파 야권연합의 총선 승리 소식이 있었습니다. 지진 특보가 발효 중인 만큼 재난 정보를 계속 주시하며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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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일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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