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난문자는 모두 141건 발송됐습니다. 호우 관련이 71건으로 가장 많았고 폭염 35건, 산사태 14건이 뒤를 이었는데, 충청남도에서 45건, 전북특별자치도에서 25건으로 특히 많았습니다. 지진은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0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7 하나가 감지됐습니다. 사고와 출동은 하루 동안 2685건 접수됐고 이 가운데 구조가 1619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교통 855건, 화재 211건 순이었습니다. 날씨는 제주가 27도로 가장 더웠고 춘천은 22.4도로 선선했는데, 서울과 인천, 수원, 춘천, 강릉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증시는 코스피가 1.34퍼센트 내린 6820.02, 코스닥은 0.4퍼센트 내린 834.29로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1367.48원이었습니다. 코인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0.1퍼센트 오른 1억 8163만 원대에 거래됐고 썬더코어가 209.8퍼센트 급등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스포츠 소식으로는 이현중과 여준석이 43점을 합작하며 남자농구 대표팀이 사우디를 꺾고 월드컵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습니다. 현재 호우주의보 1개 지역을 포함해 특보 4건이 발효 중이니 밤사이 비 소식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일 결산
8월 31일 일일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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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문자 141건
- 코스피 1.34% 하락
- 호우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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