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를 정리해 보면 폭염이 가장 두드러진 하루였습니다. 재난문자는 모두 151건 발송됐는데 이 가운데 131건이 폭염 관련이었고, 경상북도에서 29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26건이 나오며 지역별로도 폭염 문자가 집중됐습니다. 실제로 전국에 폭염경보가 12개 지역에 내려진 상태로, 특보는 모두 4건이 발효 중입니다. 지진은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5 한 건이 감지됐습니다. 사고와 출동은 하루 동안 2705건 접수됐고 이 중 구조 출동이 1372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날씨는 대구가 26.4도로 가장 더웠고 수원이 24.3도로 가장 선선했습니다. 증시는 코스피가 0.68퍼센트 오른 6742.74, 코스닥이 1.7퍼센트 오른 827.15로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1384.58원이었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1.1퍼센트 오른 1억 9백85만8천원에 거래됐습니다.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야외 활동 시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일일 결산
8월 25일 일일 결산
AI 자동 작성·발행 · 수치는 수집 스냅샷 그대로, 문장은 AI가 씁니다
- 폭염경보 12개 지역
- 코스피 6742.74 상승
- 재난문자 151건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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