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과 진천군 덕산읍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음성군은 동성리 센트레빌과 영무 3차 등지, 진천군은 두촌리 혁신도시 우미린스테이와 모아엘가 등지에서 오늘 15시 27분과 30분경 정전이 났고, 한전이 긴급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두 지역 주민들께서는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서울 미아사거리역 일대에는 짧은 시간 인파가 몰리며 혼잡도가 최고 단계까지 올라간 상황입니다. 한편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칼데라가 5분 사이 큰 변동성을 보이며 등락을 오가고 있고, 캡은 5분 만에 3.04퍼센트 떨어졌습니다. 그 외 전국적으로 구조와 구급, 교통 관련 상황이 천 2백에서 천 3백여 건 접수돼 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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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과 진천군 덕산읍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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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진천 정전
- 미아사거리역 혼잡 최고
- 칼데라 급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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