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사천시와 고성군에는 호우경보가 내려져 하천과 계곡, 해안가, 산사태 위험 지역 출입이 금지됐고, 대피 권고를 받으면 즉시 대피하시기 바랍니다. 부산에서도 13시부터 전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동구 동천 보행데크 출입을 자제하고 자성대아파트 일원 저지대 주민은 차량 이동 등 사전 대비가 필요합니다. 한편 서울에서는 국립중앙박물관과 용산가족공원 일대에 짧은 시간 인파가 몰려 혼잡도가 최고 단계에 도달한 상황이니 방문 계획이 있으시면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국적으로는 화재 출동이 177건 집계됐고 경기도가 53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시장에서는 포켓네트워크와 두들즈, 디라이브가 5분 사이 3퍼센트대 급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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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지역에 호우 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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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호우경보 발효
- 부산 호우주의보
- 용산 일대 혼잡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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