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바라키현 북부에서 규모 3.2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화재 출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집계로는 전국에서 222건의 화재 출동이 있었고, 경기도가 7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26건, 경상북도 22건, 경상남도 19건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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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현 북부에서 규모 3.2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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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바라키현 규모 3.2 지진
- 전국 화재 출동 222건
- 경기도 화재 7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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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카테고리: 지진 · 사고·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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