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과 여주, 계룡 등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고 있습니다. 전북 익산시는 오늘 11시에 한파주의보가 발표됐고, 경기 여주시와 충남 계룡시는 오늘 밤 9시부터 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밤사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보이니 외출 시 방한용품을 챙기시고, 노약자 체온 관리와 도로 결빙, 농작물 냉해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증시에서는 삼성전자가 큰 폭으로 오르며 전일 대비 5.16퍼센트 급등했습니다. 관련 소식으로는 KB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추가 주주환원 규모가 120조 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한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전국에서는 화재 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 경기도를 중심으로 많게는 135건, 적게는 98건의 출동이 집계됐습니다.
속보
익산과 여주, 계룡 등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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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주의보 잇따라 발효
- 삼성전자 5.16% 급등
- 전국 화재 출동 최대 13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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