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고성군 소식입니다. 통영에서 진주 방면 국도 33호선, 고성읍 신월 IC에서 만림 IC까지 약 3킬로미터 구간이 토사 유실로 통행이 불가능합니다. 이 구간을 지나던 농어촌버스도 오늘 오전 6시부터 도로와 터널 침수가 해제될 때까지 전면 운행을 중단합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에는 오늘 오전 7시 40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하천과 계곡, 급경사지와 농수로 등 위험 지역 출입을 금하고, 피서객께서는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전국에서는 화재 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 경기도와 서울을 중심으로 백 건대 신고가 접수된 상태입니다. 시장에서는 소폰이 5분 동안 3.16퍼센트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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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고성군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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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군 국도33호선 통행불가
- 곡성군 호우주의보
- 소폰 5분 3.16%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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