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태안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강한 바람에 수목이 쓰러지거나 간판 같은 낙하물이 떨어질 수 있어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전국에서는 화재 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 경기도가 88건으로 가장 많고 경상북도 33건, 서울 23건 순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구마모토현 아마쿠사·아시키타지방에서는 규모 2.9 지진이 발생했으며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알트레이어가 5분 사이 3.23퍼센트 급락했습니다.
속보
충청남도 태안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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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 강풍주의보
- 전국 화재출동 245건
- 알트레이어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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