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강원과 경기, 경상남북도, 대구와 대전, 인천, 광주, 전북, 충남북, 세종 등 광범위한 지역이 오늘 밤 9시부터 적용 대상이고, 경상남도 거창과 밀양, 산청 등 10개 시군도 같은 시각 한파주의보에 들어갑니다. 충청북도에는 별도로 오늘 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이라는 안전 안내 문자도 발송됐습니다. 밤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니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외출 시 보온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서울 미아사거리역 일대에는 짧은 시간 인파가 몰려 혼잡도가 최고 단계에 도달한 상태입니다. 한편 시장에서는 비쓰리와 콘크리트, 인터폴드가 5분 사이 나란히 3퍼센트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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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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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한파주의보 발효
- 미아사거리역 혼잡 최고단계
- 3개 종목 5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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