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와 서북구, 그리고 충청북도 영동군에 기온 급강하를 알리는 안전안내 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기온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니 외출 시 방한용품을 챙기시고, 난방기기 사용과 수도관 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시각 서울에서는 잠실 관광특구와 홍대 관광특구, 건대입구역과 사당역, 신촌과 이대역 등 서울 전역 다수 지역에 짧은 시간 인파가 몰려 혼잡 최고 단계에 도달한 상태이니 해당 지역 이동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편 전국에서는 화재 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 경기도를 중심으로 137건의 출동이 집계됐고 경상북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인천과 서울에서도 각각 여러 건의 출동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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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와 서북구, 그리고 충청북도 영동군에 기온 급강하를 알리는 안전안내 재난문자가 발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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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충북 한파 재난문자
- 서울 다중지역 혼잡 최고
- 전국 화재출동 1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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