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시와 영양군에 폭염 관련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영양군은 오늘 최고체감온도가 35.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면서, 두 지역 모두 낮 시간대 야외활동과 실외작업을 자제하고 물과 그늘, 휴식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안내했습니다. 한편 인천에서는 오늘 14시 52분경 인천북항터널 김포방향에서 대형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편도 3개 차로 중 1, 2차로가 차단되며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어 해당 구간 이용 시 우회가 필요합니다. 이 시각 전국적으로 구조와 구급, 교통 관련 상황이 천백여 건 안팎으로 접수돼 처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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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와 영양군에 폭염 관련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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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폭염경보 발효
- 인천북항터널 사고 정체
- 구조·구급 출동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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