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낙하물과 옥외시설물을 점검, 고정해달라는 안전안내 문자가 발송됐습니다. 김포시에도 강풍주의보와 호우주의보가 함께 발효돼 저녁까지 강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하천 산책로 등 위험지역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충남 서천군은 내일 새벽까지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되면서 간판과 시설물 주변 통행에 주의하고 공사장, 해안가 등 위험지역 접근을 금지해달라고 안내했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화재 출동이 이어지고 있는데, 경기도를 중심으로 253건이 집계돼 서울과 경북, 전남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소방 인력이 출동했습니다. 강풍과 호우가 겹친 지역에서는 외출 시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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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낙하물과 옥외시설물을 점검, 고정해달라는 안전안내 문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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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충남 강풍·호우주의보
- 전국 화재출동 253건
- 포천·김포 안전안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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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카테고리: 재난문자 · 사고·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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